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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피부관리샵 벨로뷰티 스킨케어 관리 후기새 창 열림 - 모집중
신청인 정보
기관명 담당자명 백은경
전화 010-1783-8196 이메일 coolviper514@kakao.com@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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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요강
지원분야
근무지역 고용형태 프리랜서
경력 경력우대 급여 비율제
제출서류 접수방법
치료가능 요일 모집기간 2026-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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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로 시작하는 5월의 첫째날! 신록의 계절 5월이 왔다네~ 늘 발 마사지를 해주는 사람.. (제가 시킨 것도 있어요..ㅎㅎ)친구가 도착이 조금 늦어진다고 하여 스벅에서 에어로카노 한잔~사당 '초와 밥'점심으로는 초밥을 먹었다. 은행골이랑 비슷한 느낌의 식당. 사당에서는 나름 역사가 깊은 곳인 것 같은데, 맛은 그냥 평범한 초밥맛이었다. ㅋㅋ 근처 카페에 들러 한창 수다를 떨고 나서야 숨을 돌린 우리..교보문고에서 귀여운 키링도 사고요 - 내 키캡 키링을 탐내해서 그것도 친구에게 선물로 주었다. 가는 내내 키캡 누르기 바쁜 모습이 웃겨 찍어둠ㅋㅋ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던 오빠가 약속 마칠 때쯤 데리러 와서 콧바람 쐴 겸 명동 롯데백화점에 갔다. (원래는 어린이날 선물 사러 간 거였는데 마땅한 게 없어 저녁부터 먹었다는 사실..) 애플 매장에서 새 스트랩도 샀다. 나이키 스포츠 루프 밴드로 갈아 끼웠더니 기분이 좋다! 아스페시에서 오빠 여름옷도 사고~~! 집 와서 서서 맥주 마시다가 급삘받아서 새벽 1시까지 술마시면서 진지한 대화 시간을 가진 우리.. ㅋㅋㅋㅋ 새벽까지 놀았어도 정직하게 7시쯤 일어나 식사를 했고, 요가도 하고 TV도 보며 놀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 낫또 계란 동치미 국수로 점심을 해결하고~백화점에 가서 어린이날 선물 구매- 어느새 커버린 조카를 위해 little ground에서 귀엽고 깜찍한 원피스를 샀다.. 아기 원피스가 20만원이 훌쩍 넘는다니.. 꽤 비싸군! 디즈니 스토어에서 인형도 샀다네~~하츠베이커리에서 월욜에 경주여행 갈 때 차에서 아침으로 먹을 밤팥빵도 사고, 피지오를 마시며 기력 회복! 14시 맞춰 광클했으나 닌텐도2 구매를 실패한 부부는 결국 하이마트 가서 구매를 했다고 합니다.. 마침 롯데상품권을 갖고 있어 그걸 털어낸 것만으로도 뿌듯했다.인터콘 베이커리에서 예쁜 케이크도 샀다.. 꽃 케이크였는데 사진 못 찍어서 아쉽다!!경복궁에서 함께 한우 코스 요리 먹고 빠빠이.. ‍♀️끝나고 하루를 야무지게 보낸 서로를 칭찬하며 아이스크림을 먹고 하루 마무리~ 일요일 푸짐한 아침 밥상~~ ​그러고 나서 어디를 갔냐면요.. 닌텐도 스위치 게임칩을 사러 왔어요 - 우선 포켓몬스터와 마리오 카트만 사봤습니다. 오빠 양복 사러 백화점도 갔다가 점심으로는 비빔밥을 먹고~기빨려서 스벅 dt 들러 커피 한잔씩 마시며 집으로 ~ 닌텐도 게임을 해볼까나.. 재미지다.. 마리오 카트는 좀 어지럽기도 하고 괜한 승부욕이 발동해서 (서로 이기려고 난리) 포켓몬이 훨씬 힐링된다.(이것도 집중해서 해서 하고 나면 좀 머리가 아픔..ㅋㅋ) 2p가 돼서 같이 할 수 있는 게 참 좋은 것 같다. 풀숲 돌아다니면서 포켓몬 잡고, 대결하고, 포켓몬 키우고 이런 것들이 넘나 힐링이랄까요.. 저녁으로는 토달볶과 애호박 볶음.. 그리고 아침에 남긴 빵 조금월-화에는 1박 2일 경주여행을 다녀왔다 ㅎ.ㅎ막힐까봐 아침 일찍 일어나서 부랴부랴 올라왔더니 딱 13시 좀 지나서 집 도착 - 맘 편히 점심도 먹고~포켓몬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요가도 하고! 저녁으로는 참치 샌드위치 해먹었다. 참치 안에 옥수수를 넣어 만드니 식감도 좋고 맛있었다~!휴일 동안 잘 쉬었는데도 출근하려니 갑자기 몸이 아픈 건 왜 그런 거죠.. 열도 나고 복통도 심해 병원 다녀온 뒤 대충 저녁 해결하고.. 밥 할 힘도 없어 오빠 저녁으로는 병원이 있던 건물 1층에 있는 버거집에서 버거를 하나 사왔다. 아프다니까 퇴근길에 죽이랑 과일이랑 찜질기까지 사온 남편.. 오후 8시 넘어서야 식사하는 모습을 보니 짠하고 미안해.. 그리고 고마와..졍말이지 아프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되는 것 같다. 내 몸의 존재를 의식하지 않아도 될 만큼 평안했던 그 당연한 일상들이 얼마나 큰 행운이었는지..! 건강이 역시 제일 중요해!그래서 아침에는 남편이 사온 키위와 호박죽을 먹었다! 다음날 되니 몸 컨디션이 훨씬 좋아져서 쉴 때 틈틈이 책을 읽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동부 치아바타가 드디어 도착! 유동부 치아바타가 왔다네~ 상할까봐 전부 냉동실로 직행 오빠 옷이 와서 신난 나~ 퇴근하고 저녁으로 된장찌개 끓였다. 두부도 부치고~ ​남편 오는 시각 맞춰서 오빠 것도 준비 끝~ 입 짧고 반찬 많은 거 싫어하는 오빠라 이렇게만 줘도 충분하다고 함.. (그래서 좋아..ㅎㅎ)아름다운 글 나는 달랑 초등학교 6학년인 주제에 너무나 연애하고 싶어서 눈을 막 먹었다는 내 딸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하마터면 그날 결근계를 낼 뻔했다. 얼마나 연애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으면 눈을 막 먹었을까. 내 안의 열이 너무 뜨거워서 그걸 식히려고 제천출장샵 눈을 먹었을까. 아니면 비든 눈이든 우박이든 심지어 번개라 할지라도, 하늘에서 떨어지는 그 무엇을 한껏 삼켜야 내 안의 텅 빈 구멍을 채울 수 있었던 것일까. 아침으로는 유동부 치아바타에 베리마토사과스무디. 그 위에 땅콩버터도 조금 올려보았고요~ 편의점 인간 쑥쑥 읽힌다. 왜 베스트셀러였는지 알 것 같다. 단순히 독특한 설정 때문만이 아니라, 보통이라는 범주 밖의 사람을 대하는 세상의 시선과 대우를 잘 그려냈달까. 보편적이지 않은 존재를 이물질로 규정하고 배척하려는 주변인들의 모습에서 묘한 기시감을 느꼈다. 어떻게든 보통 사람의 껍데기를 쓴 채 행동하려는 게이코 상의 모습에서나, 게이코상에게 끊임없이 교정을 강요하고 은근히 그녀를 무시하는 주변 사람들의 태도는 우리 사회의 민낯이기도 하다는 생각을 했다. 더 나아가 타인에게 지나친 관심을 두며 은연중에 정상성을 강요하는 사람들 속에 나 또한 섞여 있는 것은 아닐까 해서 마음이 복잡했다. 게이코의 시선으로 서사를 따라가면서도 마음 한구석에서는 '이 사람 어딘가 잘못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다가, 그렇게 검열하는 내 모습에 스스로 당혹스러움을 느끼기도 했다.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매뉴얼을 가지고 서로를 심문하며 사는 것 같다. 그런 것들로부터 나 자신도, 남도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다. 확실히. 금요일에 갑자기 회식이 잡힌 남편 덕에 나홀로 냉동 순대국 해동해서 먹었다. 괜한 자기연민 노노. 자기 사랑 예스예스~ 평화로운 토요일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남편이랑 포켓몬 잡다보니 1시간이 그냥 까무룩 지나가버린다.나도 오랜만에 햄버거가 먹고 싶어 맘터에서 버거 주문. 알러지 반응 때문에 되도록이면 안 먹으려 하지만, 그냥 오래만에 먹고 싶었다오..오빠랑 영화 '남한산성'도 보고 유미의 세포들1도 보고.. ㅋㅋ 바보상자와 함께한 하루오빠가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남한산성'을 이제서야 제대로 보게 됐다. 영화의 백미를 꼽자면, 단연 척화파 김상헌과 주화파 최명길이 설전을 벌이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두 대신의 대립이 극에 달한 장면에서 두 배우의 연기는 소름이 돋을 만큼 압도적이었다. 첨예한 논쟁에 그저 몰입해서 볼 수밖에 없었던.. 한편 조정의 대신들이 명분과 예법이라는 거대 담론을 논하는 동안, 성벽을 지키는 백성들이 견뎌야 했던 지옥 같은 현실은 참으로 안타까웠다. 그들의 논쟁이 숭고할지언정(일부 장면 제외하고는 숭고함과 거리가 먼 것들이 더 많았지만) 민초들의 구체적인 삶은 그저 처절하고 고되었기 때문. 추위를 조금이라도 이겨내기 위해 겨우 얻어낸 가마니 한 장마저 말의 먹이로 징발되던 순간은 정말이지 잔인하게 느껴졌다. 누군가의 숭고한 대의가 누군가에게는 얼마나 가혹한 현실로 되돌아오는지를 이보다 더 처절하게 보여줄 수 있을까 싶었다. 삼전도의 굴욕으로 마무리되는 장면과 함께 영화가 마무리되는데 여러모로 마음이 무거웠다. 뼈아픈 패배의 기록 또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임을 다시금 체감하며, 앞으로 더 깊이 있게 역사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다짐을 했다! (하지만 역사공부는 어려워..) 와인 마시고 싶다고 근처 마트 가서 와인과 과자를 사온 그.. 내가 좋아하는 영화인 500일의 썸머를 보며 토요일 밤 마무리~ 비교적 가볍게 시작하는(?) 일요일 아침!아침 일찍 부지런 떨어보기. 평소 출근할 때처럼 일어나자마자 아침을 챙겨 먹고 설거지, 분리수거까지 마친 뒤 곧장 카페로 나섰다. 역시 몸을 바삐 움직여야 주말의 나른함에 빠지지 않고 하루를 일찍 시작할 수 있는 것 같다. 아, 그치만 주말의 나른함에 빠지는 것도 좋긴 해요. 키득..오빠 논문 발표 준비하는 동안 난 옆에서 책 읽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를 보았고요. 렌위치 샌드위치 조으다-팝콘을 폭식한 두 사람은 결국 점심으로 샌드위치 하나를 노나 먹기로 하는데.. 로얄 코펜하겐에서 찻잔 세트랑 차주전자를 구매! 콘란샵이랑 루밍에 들러 소품도 사고, 부모님 드릴 선물도 샀다! 뿌듯-라운지에 들러 클렌징 주스 마시며 숨을 좀 돌렸다. 이건 언제 찍힌 건지 모르겠네.. 딥디크에서 디퓨저도 사고, vitra에서 툴박스도 사고, hay에서 꽃병도 사고! 신난다~ vitra tool box​​판교 화훼 시장화병에 꽂을 꽃을 사러 꽃시장에 들렀다. 규모가 작아서인지 토분만 가득하고 정작 꽃은 따로 팔지 않아, 아쉬운 대로 구경만 하고 근처 꽃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주말 오후라 그런지 문을 닫은 곳이 많아 꽃을 구매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꽃 종류가 그리 많지 않아 선택하기가 더 어려웠다.. 그냥 있는 꽃으로 제천출장샵 금액 맞춰 작게 한 다발만 만들어 달라고 부탁드렸다. 와인샵에도 들러 고심 끝에 와인 두병을 산 남편 배고파서 집 가기 전에 서브웨이 샌드위치 먹고 들어갔다. 오늘 완전 산도 데이~ 새로 산 화병에 꽃을 꽂아보았습니다..! 흐드러진 꽃보다는, 대가 곧고 단단한 꽃 몇 송이가 화병의 결을 조금 더 아름답게 살려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다음번엔 빨간 장미나 튤립처럼 선이 분명하고 힘 있는 꽃들로 사봐야지..!신혼여행의 추억이 깃든 이탈리아 볼차노 와인을 구매해서 기분이 좋은 남편..주말이 쏜살같이 지나갔다. 하루가 저무는 게 못내 아쉬울 만큼 평온하고도 행복한 시간들이다. 마음 편히,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것만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이미 충분한 구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극에서나 볼 법한 드라마틱하고도 요란한 사랑을 말하고 싶지는 않다. 그저 매일의 일상을 공유하며 서로의 안녕을 살피는 시간들이 좋다.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집과 같은 안도감을 느끼는 것. 각자의 취미를 공유하며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것. 그러면서도 상대가 없을 때 기꺼이 내 삶을 잘 꾸려낼 수 있는 단단함을 가질 수 있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 건강한 관계라 믿는다. 무엇보다 일상 속에서 남편에게서 참 많이 배운다. 그로부터 받는 사랑과 다정한 마을 통해, 나 역시 그 사랑과 마음을 누군가에게 베풀 수 있는 힘을 얻는다. 고마워, 남편! 블루마토나나(ㅋㅋ) 주스에 새송이달걀볶음왜 월?이에요출처: 미라클레터아침에 읽은 뉴스레터 중 아주 흥미로웠던 것. 우선 뉴스레터 제목부터 'AI 말투를 배우는 사람들: 정체성 상실의 시대'였는데.. 레터는 “나는 모든 기록된 것 중에서 피로 쓴 것만을 사랑한다. 피로 써라. 그러면 너는 피가 곧 정신임을 알게 될 것이다.라는 유명한 경구로 시작한다. 사람들이 AI에 글쓰기를 온전히 맡겨버리니, 글에서는 더 이상 개인의 정체성이나 개성이 드러나지 않고 모두 특정 페르소나로 수렴하는 경향성이 짙어졌다고 한다. AI로 인해 생각하는 능력이나 정보를 처리하는 역량이 현저히 저하되고 있다는 내용을 보며, 이제는 AI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과 기준에 대해 공통된 논의나 교육 등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를 보고 이 영상까지 봤더니 제대로 마무리한 듯한 느낌이 든다. 꽤나 혹평을 들은 것과는 달리 나는 이 영화가 마음에 들고 생각해 볼 지점이 많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왜 그런지를 조승연씨가 굉장히 잘 정리해주셨기 때문.. ㅎㅎ 소시지 버섯 볶음 다음날 점심으로 먹을 샌드위치를 미리 쌌다!남편 저녁~ 요새 오빠가 나보다 더 샌드위치 좋아하는 듯.. 샌드위치 매일 먹고 싶다고 한다 ㅋㅋ오랜만에 채소볶음~ 닭안심살과 두유에 미강가루 넣어서 먹었다! 건강한 아침~ 기분 좋게 에너지를 충전한 기분이햐..생각지도 못하게 받아 더 고마웠던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편지내 마음을 오래도록 울렁거리게 만들었던 편지편지를 받고 쓴 일기​​오빠도 나도 저녁으로는 순두부 찌개를 먹었다~ 순찌는 왜 안 질리지.. 퇴근 후에 발 마사지 꾹꾹~ 최고야.. 수욜이닷 아자잣~~ 숟가락에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낫또, 토마토 이렇게 올려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아시나요. 오전 독서 시간 조으다~ 학생이 만들어준 종이 카네이션 ㅋㅋ 귀여워~ ​저녁으로는 짜장밥 해먹었다~ 카레만큼이나 맛있는 짜장 ㅎㅎ 목욜 아침은 맛있는 유동부 치아바타로 시작~~ 오랜만에 사진도 찍었다.. 요즘 다시 머리 쫙쫙 펴고 다닌다 ㅎㅎ​​​스승의 날 전날 아침! 일찍부터 교실에 모여 이벤트를 준비해준 아이들.. 풍선도 불고, 칠판과 사물함도 아기자기하게 꾸미고, 예쁜 꽃바구니까지 준비해 주었다. 내가 들어오면 어떤 순서로 말을 꺼낼지 고심했을 아이들의 흔적이 느껴져 그저 고맙고 마음이 뭉클했다. 참 좋은 아이들을 만나 이렇게 감사하고 행복한 추억을 선물받았다. ​유동부 초코 치아바타와 맛있는 스낵 오이~​​15일 당일에는 체험학습으로 롯데월드에 갔다. 개장 2시간 전부터 이렇게 사람이 많다는 게 믿기지 않아..​​점심도 못 먹어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서브웨이로.. 집 가기 전에 샌드위치 먹고 싶어서.. 오이 샌드위치 마싯다~ ㅎㅎssil 팔찌를 하나 더 들였고요..오빠 오기 전에 간식으로 두부 너겟도 먹었다.남편 저녁도 샌드위치..ㅋㅋ 오빠꺼는 스테이크앤치즈논문 발표하러 학교 갔다 온 오빠가 사온 인형 - 넘 귀엽다.. 이름을 아직 못 지어줬다.. 뭘로 짓지?!쑤니맘 베이커리 빵오빠 저녁 먹을 때 나도 옆에서 빵 머금.. TV 좀 보고 놀다가 침대에 반쯤 누워 포켓몬도 제천출장샵 좀 잡았다. ㅋㅋ 힐링 그 자체..토욜 아침~~ 유동부 심쿰 치아바타 뎁혀서 콩물이랑 같이 먹었다.점심에는 연잎밥이랑 닭가슴살 스팸을 부쳐 먹었고요.. 계란 후라이에 김자반까지 곁들여 든든히 배를 채웠다. 아름다운 노래는 이를 듣는 사람의 댓글마저 아름다워.. 건네 받는 청자 입장에서는 모두 자신의 상황에 맞게 해석하여 각자의 감동으로 받아들여져서 지속적으로 소비하게 되는 듯합니다. 저녁에는 예술의 전당 토요 콘서트에 다녀왔다. 공연 시간 전에 짬이 남아 오빠랑 예술의 전당 카페에서 차 마시면서 책 읽었다. 오빠는 공부함.​​아트숍에서 작품들을 둘러보다가 남편과 내 마음을 모두 사로잡은 그림을 만났다. 김환기 작가님의 'flying birds'.작가의 세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도상인 새가 들어간 작품. 작품을 가득 채운 밝은 색채 속에서, 겹겹이 쌓아 올린 유화 고유의 도톰한 질감이 마음을 사로잡았달까.. 캔버스 위에 칠해진 색의 결감과 새 특유의 자유로운 생동감에 이끌려 남편도 나도 소장 욕구가 샘솟았으나.. 직접 미술관에 방문해 조금 더 많은 작품들을 보기로 결정하기로 하고, 우선은 구매를 보류했다. 환기미술관에 가서 여러 작품의 감동을 차례로 느낀 뒤 결정해도 늦지 않으리라..!이번 프로그램은 베토벤의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를 위한 삼중 협주곡 C장조'와 교향곡 제3번 '영웅'이었다.공연장을 나선 이후로 아침마다 오케스트라 영웅 연주를 찾아 듣고 있다. 클래식에 문외한인 나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어 고맙습니다..저녁으로는 평양냉면을 먹었다. 나는 좀 추워서 온면을 먹음! 오롯이 과일을 사겠다는 목적으로 집 가기 전에 하나로 마트에도 들렀다. 나 씻는 동안 이렇게 예쁘고 수박과 멜론을 손질해준 남편.. 고마와~ 그래서 야식으로 수박과 멜론, 나쵸를 먹었지요. ^^​일요일 아침에는 샌드위치를 해먹었다. 나는 치즈 먹고 나면 늘 속이 불편해 오빠 것만 만듦.아이들이 준 꽃바구니가 조금 더 오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남편이 이렇게 화병에 하나하나 예쁘게 옮겨 꽂아주었다. 원래 일요일에는 집에서 좀 쉬다가 카페 가서 책 읽으며 쉬려고 했는데, 어제 본 작품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마음을 바꿔 환기미술관으로 행선지를 정하게 되었다. ㅋㅋ 마음 급한 부부전시 끝나고 사려고 했는데, 구매하는 걸 깜빡했다. whanki 아트북.. 아쉬워..개인의 서정이 담긴 수필은 참으로 아름답다. 아내에 대한 사랑과 믿음, 그리고 일상에 대한 가벼운 소회 같은 것들을 엿볼 수 있어서.이 그림도 마음에 들었음.. 그렇지만 처음 본 그림을 구매하기로 결정! 땅땅기대보다 더 좋았던 전시미니 액자는 선물용으로 구매 - 전시 보고 숍 구경까지 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오후 2시 반이 넘어서야 점심을 먹게 되었다. 부암동 근처에는 주차가 여의치 않아 광화문 D타워에 있는 닥터로빈에서 식사를 했다. 역시 맛있다..오후에는 친정에 들러 오랜만에 엄마랑 대화하며 시간을 보내다 집 가서 늦은 저녁을 먹고 주말을 마무리했다.아.. 정말 왜 .. 월요일?저녁에 먹고 남은 샐러디 샌드위치 반개는 아침에 먹었다.관련 부서에서 구식 노트북을 교체해주었다.. 얏호.. 신나..오랜만에 엄마 집밥.. 내가 사랑하는 엄마밥.. (엄마도 사랑하고, 엄마가 한 밥도 사랑혀..)냉장고에 있는 한돈 소시지가 유통기한 임박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급하게 볶아 아침으로 먹었다. 음쓰 절대 줄여..힐링되는 아침 독서 시간..아이들의 주는 편지는 언제나 내 마음을 흔든다.. (좋은 쪽으로..) 엉엉비빔밥 최고..남편은 전날 세종시 갔다 부산까지 찍고 늦게 집에 도착한 날이라 좀 더 자라고 두고, 나 혼자 대충(?) 아침을 해결했다. 이날만 해도 몰랐지.. 스펙타클한 일이 일어날 줄은.. ^^ 개빡셌던 하루 ^^;​편의점 인간 완-독! 너무 재밌었음..점심도 못 먹고 일하니까 그 모습이 맘에 걸렸는지 수제 쿠키와 영양제를 주신 선생님.. 교무실 선생님들 모두 따뜻해서 나 울어..새롭게 도전하는 책은 『反応しない練習』사안 조사로 여섯 시가 넘어서야 겨우 집으로 돌아왔다. 파김치가 된 몸에, 심한 감정 소모까지 더해져 온몸과 마음이 그야말로 너덜너덜해진 상태였다.. 정말 환멸이 났음.. 하지만 어떡해. 그냥 버텨야지.. 아침이 오면 난 다시 새롭게 태어난다는 생각으로 다시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보기로 함!동아리 시간에 귀여운 초콜릿을 만들어 건네주는 귀여운 우리반 아이마카롱과 자허블을 사다주신 선생님들.. 늘 감사랑합니다..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니 엄마가 김밥 공장을 가동중이었다. 제천출장샵 .! 내가 사랑하는 太巻き.. 달달한 타마고와 시이타케의 궁합이 최고입니돠..! 마음 속에 되새기고 싶은 문장들을 모아 프로필 사진으로..! 명심!덕분에 오빠 저녁까지 해결-! 표고버섯 안 먹는 오빠도 이 후토마끼만큼은 아주 맛있게 먹었다. ㅎㅎ 전날 자정 넘어서까지 일한 오빠를 위해 아침상 대충 차려놓고 출근-! 나도 비슷하게 먹었다. ㅎㅎ 요즘 일과시간에는 정신 없어서 조회 들어가기 전에 잠깐이나마 가지는 독서시간.. 달다..금 퇴근 후 엄마랑 치킨 먹었다.. 얼마만에 먹는 치킨이람~ 오빠가 학회 갔다가 늦게 오는 날이라 엄마랑 수다도 떨고 여유롭게 시간 보낼 수 있어 좋았다.산책도 했다. 귀여운 고양이들이 주시하는 대상은.. 바로. 덩치만 큰 정달록양.. 고된 한주라 금요일에는 집 오자마자 청소하고 죽은듯이 잠만 자고.. 7시 정도에 일어나 오빠랑 루루루 보면서 아침 먹었다. 엄마가 혼자 점심 드실 것 같아 샌드위치를 주문해드렸는데, 이렇게 귀여운 인증사진까지 보내주셨다. ㅋㅋ 오빠랑 나는 카레에 계란후라이 곁들어서 밥 한공기 뚝-딱자막 없이 루루루 보자고 해서 못 알아들어서 안 된다고 하니까(따흑) 영어 교재를 알아보고 관련 어플까지 찾아보는 남편.. 영어 공부 안 한 지 너무 오래돼서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참이라, 앞으로 주말마다 오빠랑 같이 공부해 볼 생각이다. (같이 공부라기보다는 오빠한테서 배울 생각..^^) 계획만 세우지 말고.. 이제 정말 실행으로 옮겨야 할 때! 저녁은 맘터.. ㅋㅋㅋ 휠렛버거 맛잇다~~ 누가 쌀보리를 이렇게 해요.. (2)평화로운 주말 아침 - 우리 부부의 단골 아침 메뉴가 된 유동부 치아바타예배 끝나고 엄마랑 폴바셋 들러 커피 테이크아웃한 뒤~ 신강 온 김에 호호식당에서 식사도 했다. 우니 파스타가 제일 맛있었고, 연어 스테이크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아주 맛나게 먹었다. 다만 욕심 부려서 메뉴 3개 시킨 건 살짝 후회스러웠다.. 다음에는 두개만 시켜야지..(라고 하고 또 세 개 주문하는 거 아닌가 몰라)ㅋㅋㅋㅋㅋ엄마의 취미생활을 적극 응원하는 마음에, 라인댄스 하실 때 복장 예쁘게 갖춰 하시라고 고터몰 댄스복 매장까지 들러 상하의 를 한 벌씩 샀다. 멋쟁이 엄마의 최애 브랜드 중 하나..늦은 오후에는 머리 하러 미용실로! 남편이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겠다고 해서 미용실 가기 전에 투썸에 들렀데, 핑구 케이크가 넘 귀여워서 찍어두었다.와중에 엄마가 보내주신 귀여운 달록이 사진 미용실에 가는 건 늘 설레고 기분 좋은 일! 그렇지만 매직과 같은 시술은 시간이 워낙 오래 걸리다 보니 지치기도 한다. 시술 받는 도중 찍은 바깥 풍경.. 얼른 나가고 싶어요.. 3시간 동안 밖에 기다려준 고마운 남편과 함께 저녁 식사. 시술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원래는 밖에서 맛난 거 먹기로 했는데 시간이 늦어져서 그냥 섭웨이 샌드위치 사서 집에서 먹었다. 미안해 오빠..네스프레소 유즈 바닐라 캡슐 맛있어서 찍어둠! 더 사놔야지..여름맞이 이불 교체~ 에어컨 청소도 하고 겨울옷 정리도 하며 부지런히 오전 시간을 보냈다.틈새 시간을 활용해 독서점심 먹기 전에 오랜만에 같이 요가도 하고~ 구운 닭안심살 맛있다.. 곤드레비빔밥도! 배불리 점심도 먹었다. 그림 사러 왔는데요.. 예술의 전당 월요일 휴관인 것을 까먹고 호기롭게 방문했다가... 좌절 엔딩..보테로전 보고 싶었는데요.. 아쉽다..나간 김에 다이소도 들렀다. 요즘 다이소 꿀템이 많다고 해서... 결국 예쁘게 꾸미고 나가서 아무것도 안 하고 다이소만 들렀다 온 사람들 됨. ㅋㅋ 카페라도 가려고 했는데 오빠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해서, 약국 들러 약만 사서 바로 집으로 돌아왔다!아쉬우니 셀카라도 찍자..오빠의 저서와 교수님의 내면소통을 나란히 두어봤습니당. ㅎㅎ동대학 동학과 출신인 두 저자의 만남.. 자랑스럽네요저녁에는 오빠가 노래를 부르던 초밥을 시켜먹었다. 나는 초밥이 안 땡겨 빵 먹었다!! 팥쥐 시점의 사진 같네브이세라 하는데 오빠가 발까지 주물러주니 좋구만.. 팥쥐 혜윤자기 전에 30분 독서 타임을 가졌다. 조으다. 쑥절미 맛나당-회의 갔다가 받은 샌드위치 - 엄마께 드렸더니 아침으로 맛있게 드셨다고 ㅎㅎ 남편 저녁 비의 여정이 생명의 순환 같지 않아요? 오늘 나는 누구에게 내리는 비가 될지? 벌써 수요일이닷~ 오랜만에 아침에 밥을 먹었다. 오빠도 나도 좋아하는 자장밥 너췌먹 병독 시작 남편 저녁은 맛도리 나물만 넣어 만든 비빔밥~ 고추장과 계후 올리고 들기름도 듬뿍 둘러보기~ 목 아침은 채소와 닭안심살 모두 볶아 먹었당~ 단팥빵 러버를 위해 오아시스에서도 주문해봤는데, 정말 제천출장샵 놀랍도록 무맛이었다.. 맛이 없는 게 아니라 그냥 아무런 맛이 느껴지지 않는 신기한 경험..존경하는 교수님의 이번 강의도 역시 좋았다는 말밖에. 깨달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조퇴하고 삼성서울병원 가는 날.. 점심 먹을 시간이 없어 아티제 바닐라 라테(두유 및 디카페인으로 변경 이슈.)로 해결! 그리고 나서 이런 저런 간식도 주워먹었다. 병원 진료를 마치고 오랜만에 마사지 받기 전에 저녁을 먹었다. 요즘 계란 먹어도 괜찮아서 마녀 수프에 계란 두 알 넣어먹었는데, 속이 안 좋아서 혼났다. 다시 좀 줄여야겠군.. 남편이 1박 2일 제주 출장 가서 나홀로 아침 먹고 출근~ 금요일이라 마음이 아주아주 가볍습니다!! 틈새 독서 짜릿해..금 저녁에는 오랜만에 사랑하는 엄마랑 할모니랑 외식.. 할모니가 좋아하시는 돼지 갈비 먹으러 봉피양에 다녀왔다. 평소엔 평냉만 먹어봤는데, 돼지갈비도 기대 이상으 맛있었다! 고기를 그리 즐기지 않는데다 식당에서 구워먹는 냄새 때문에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그래도 할머니랑 엄마랑 맛있는 걸 먹으면서 같이 시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 마침 옆에 orga도 있어서 올가에서 장도 봤다. 돼지갈비 포장해 와서 남편 저녁상에도 올려주었음. 조금 탄 계란찜과 구수한 된장찌개도 함께! 강의하러 제주 출장 다녀온 남편이 사온 귀여운 선물.. 몽귤빵귤 한박스는 엄마 드리고 나머지 한 박스는 교무실 선생님들이랑 노나 먹었다. 와중에 감귤 루피 너모 귀엽잖아요..오빠는 골프 약속 때문에 새벽 4시 40분에 일어나 나가고 나는 느즈막히 7시쯤 일어나서 아침을 먹었다. 기다리던 초당옥수수가 드디어 도착-! 받자마자 수염이랑 껍질을 벗겨내고, 키친타올에 하나씩 싸서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단골 파스타바인 우오보에서 뇨끼랑 토마토 파스타 먹었다. 토마토 파스타는 한결같이 맛있고, 이번에 우오보에서 처음 도전해 본 뇨끼는 지금껏 먹은 뇨끼 중에 손에 꼽을 만큼 맛있었다. 짭조름한 프로슈토와 쌉싸름한 루꼴라와의 조합이 아주 좋았음. 담에 가서 또 먹어야지 ㅎ.ㅎ양재 빈티지 튤립양재동 지나갈 때마다 궁금했던 곳인데 이렇게 들어오게 되다니! 오렌지 루이보스 티를 마셨는데, 오랜만에 아이스로 마시니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이 들어 좋았다. 인스타 팔로우하면 귀여운 배지도 주는 곳. 나는 피카츄 배지를 골랐다. 올 여름 첫 옥시시- 맛있다.. 옥수수 알맹이가 톡톡 터지는 게 완전 여름의 맛.. 에어컨 틀고 윰세 보면서 옥수수 먹고 있노라니 혼자 여름방학 보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좋았다.골프 다녀온 남편이랑 놀다가 저녁에는 안심카츠랑 소바를 시켜 나눠 먹었다. 간식으로 오이랑 초당옥수수 먹어서 배가 고프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꽤 맛있게 식사 끝~ 약속 갔다가 감정 소모도 크고 몸과 마음이 꽤 지쳤었는데 엄마랑 통화하고 남편이랑도 한참 수다 떨고 나니 기적처럼 회-복.. 히히 최고다 우리 가좍!! ;를 봤다. 2026년에 나온 영인데, 상영하는 영화관이 많지 않아 결국 쿠플해서 구매해서 봤다. 초이성 T형 인간 둘에게는 결말은 다소 마음에 들지 않았고 조금 루즈한 감이 있기는 했다. 하지만 아역들이 나올 때의 대사나 감정선, 그리고 독보적인 색감에서 오는 잔잔한 영상미와 분위기만으로도 충분히 감상할 가치가 있었다. 만족! 아침에는 유동부 올리브 치아바타랑 계란을 먹었다. 엄마가 반숙란 나눔해주셨당.사랑해 ​예배 끝나고 오랜만에 오빠랑 엄마랑 셋이서 점심을 먹었다. 생선을 좋아하는 오빠를 위해 메뉴는 카이센동으로 결정~ 오복수산에 가서 각자 취향대로 주문했다. 나는 혼마구로동, 엄마는 우니동을 먹었는데, 평소에 날 생선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이번에는 정말 맛있게 먹었다!할인 안 하시나요? 반복 중인 엄마새.. ㅎㅎ 오빠 옷 사러 간 건데, 엄마새 덕분에 남편 옷까지 득템.. 엄마 최고!! 남편이랑 같이 노나먹은 저녁밥.. 둘다 많이 안 먹어서 밥 한공기에 양곰탕 하나 같이 먹으면 딱 맞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오빠에게는 특별히 계란을 두 알 더.. ㅎㅎ ​이로써 5월도 이렇게 쏜살같이 흘러갔다. 블로그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 행복함과 감사를 느꼈던 것들을 위주로 올리기 때문에 일기를 쓸 때 모아둔 사진들을 보면 힘들고 괴로웠던, 나름 고군분투하며 살았던 기억과 감정은 희미해지고, 그 대신 나를 웃게 만들었던, 충만하게 만들었던 좋은 기억들을 되새김질하게 되는 것 같다. 그게 또 나의 시련과 고난에 나를 다시 위로 추동하는 원동력이 되겠지. 6월은 오롯이 사랑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단단하고 강인한 힘으로 살아가고 싶다. 샨티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