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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정보] "부정확한 발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영유아 조음 장애 / 발음장애 /언어치료

가치톡조회 6,7092022.04.29


영유아 조음장애 / 발음장애 / 언어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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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확한 발음 어떻게 할까요? 조음장애/발음장애/언어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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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장애 #발음장애​ 원인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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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치톡입니다.!

아이이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혀 짧은 소리 때문에 걱정이 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유독 혀 짧은 발음 때문에 다른 아이들과 대화가 안된다면 혹시나 하는 마음도 생기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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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발음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 발음 개선 방법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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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확한 발음 원인부터 확인해봐요​

발음이 부정확해지는 원인은 구개열 파열과 같은 발음기관의 기능에 의해서 장애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잘못된 발음이 고착되어 익숙해지기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음이 잘못된 상태로 교정하지 않고 계속 사용할 경우 잘못된 발음이 입에 익숙해지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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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아이들은 36개월 전후로 언어가 폭발하는 시기인데 이때 발음에 있어서도

완성되어 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발음이 부정확한 것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아이들은 연령에 따라 발음할 수 있는 자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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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에는 'ㄴ, ㅁ, ㅂ, ㄷ'이 완성이 되고 3~5세에는 'ㄱ, ㅈ'

5세 이후에는 'ㄹ,ㅅ'발음이 완성되어집니다.

특히나 발음에 문제를 겪는 'ㅈ','ㅅ','ㄹ' 는 어려운 발음이기 때문에

만 5~6세에 접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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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에 따라 발음할 수 있는 자음,모음을 확인하여 우리 아이 발음이 지금 어느 단계인지

부모님이 잘 알아두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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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생각만큼 발음발달이 지연됐다고 생각되실 땐

꼭 전문가와 상담하여 빠른 발음 교정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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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확한 발음 집에서 개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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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발음이 부정확하다고 해서 아이의 발음에 대해 해결책 없이 지적하거나 반복적으로 학습시키는 것은

오히려 아이가 입을 닫아버리거나 자신감을 떨어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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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이에게 발음을 고쳐야 하는 동기부여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발음이 부정확하다고 해서 문제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왜 고쳐야되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기 부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음에 대해 해결책 없이 지적하거나 고치려고 하면

아이들은 오히려 스트레스 받거나 교정받기를 꺼려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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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먼저 아이의 목소리가 녹음된 소리를 들려주면서 부정확한 발음에 대해서 인지시켜줍니다.

아이는 올바르게 이야기했다고 생각했던 발음이 자신이 목소리를 듣고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올바른 발음을 알려주면서 아이가 따라할 수 있게 지도하고 아이가 잘 따라한다면 꼭 칭찬(강화)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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